학교·회사를 마치고 동네 한 바퀴 돌고, 밥 먹고 놀다 보면
동네 친구가 생기는 활동 — 그게 꾸러기수비대입니다.
꾸러기수비대는 2030 청년들이 학교·회사를 마치고 모여 방범 활동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며,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모두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함께 돕는 커뮤니티이자 비영리 봉사 단체입니다.
※ 날씨와 원활한 운영의 이유로 활동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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